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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연구 성과 분석 대시보드
연구 성과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여 기관 차원의 연구 경쟁력 진단 및 전략적 의사결정이 필요할 때
세아 이운형 문화재단 총서 10권. 이 책은 세상이 점점 디지털화 되면서 벌어지는 변화를 조명하는 것으로 출발한다. 서로 다른 정보가 거침없이 혼합되는 디지털 컨버전스는 올드미디어와 뉴미디어, 현실과 가상, 미디어와 신체를 융합하며 문화를 수용하는 방식과 창작의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작고 성능 좋은 컴퓨터로 네트워크에 접속해서 갖가지 재료들에 접근하고 마음대로 편집해서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은 창작방식과 소재, 재생산방식에 동시다발적인 변화를 일으키며 창작에 대한 전통적인 개념에 도전한다.이러한 변화는 디지털 컨버전스 음악에 농축되어 있다. 디지털 컨버전스 음악은 디지털 컨버전스가 형성한 문화와 긴밀한 영향을 주고받으며 서로 다른 성격의 정보가 융합되면서 나타나는 긴장과 충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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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ther Lusty · 2021
Psychodynamic Practice
Emily Petermann · 2017
Partial Answers: Journal of Literature and the History of Ideas
Jøran Rudi · 2015
Organised Sound
김현조 · 2013
디지털디자인학연구
양인정 · 2020
문화와융합
김현조 · 2013
디지털디자인학연구
노황우; 김맹호 · 2013
기초조형학연구
Eliot Britton · 2016
Organised Sound
Sicong Zhao · 2024
Cultural Sociology
Le Guern, Philippe · 2012
Réseaux
Víctor Ávila Torres · 2019
Information, Communication & Society
Zénouda, Hervé · 2020
Hermès, La Revue
Picker, J. · 2020
IEEE Technology and Society Magazine, Technology and Society Magazine, IEEE, IEEE Technol. Soc. Mag.
노찬숙 · 2016
조형미디어학
Britton, E. · 2016
Organised Sound
신혜수 · 2016
음악이론연구
신혜수 · 2016
음악이론연구
조일동 · 2020
음악논단
원유선 · 2016
음악과 현실
袁田真妮 · 2017
艺术科技 / Art Science and Technology
교양 / 학사
본 수업은 음악작품들을 중심으로 음악에 대한 철학적 논의를 역사적·체계적 관점에서 다룬다. <철학적 시각에서 음악에 대한 어떠한 이론이 전개되었는가?>, <음악에는 어떤 철학적 의미가 내재되었는가?>의 주제를 중심으로 철학적 텍스트와 다양한 음악작품을 살펴볼 것이다. 이를 통해 음악에 대한 인문학적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이 이 수업의 목적이다.전선 / 학사
21세기 예술은 디지털 기술,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로보틱스, 생명공학 등 다양한 첨단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 교과목은 예술과 기술의 상호작용을 탐구하며, 기술이 단순히 예술을 보조하는 도구가 아니라 예술의 형식이자 내용으로서 더 나아가 창작의 주체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다룬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예술가로서의 정체성을 확장하고, 동시대 기술 환경에서의 창작과 비평적 시각을 함께 습득한다.전선 / 학사
4차 산업혁명이라 불리는 인공지능시대를 맞아 음악대학에서는 학생들이 시대적 변화에 맞추어 음악적 역량 발전시킬 수 있는 학습의 장을 마련하고자, 세 영역의 교수(연주실기, 미학, 테크놀로지)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수업을 개설하고자 한다. 본 수업은 빅데이터와 AI 기반의 디지털혁신이 전 산업 분야로 확산되는 변화의 시대에 창의적인 사고를 통해 세계적인 변화를 주도할 음악인재(창작, 연주, 이론) 양성을 목표로 한다. 주요 내용: (1) 빅데이터, 딥러닝, AI(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활용한 음악 분야의 콘텐츠에 대한 기초 지식과 전망을 제시한다. (2) 새로운 디지털 도구에 대한 이해를 통해 적용 가능한 음악 컨텐츠 개발을 모색하고 창의적 창작, 연주의 실제적 음악 활용을 목표로 한다. (3) AI 음악 창작과 연주에 나타나는 미학적 문제를 ‘포스트휴머니즘 미학’을 중심으로 다룬다. 기계가 인간을 모방하는 차원을 넘어, 창작과 연주의 주체로 등장하면서 촉발되는 쟁점과 AI 음악창작에 나타나는 감정과 창의성, 그리고 창작 주체의 문제를 검토할 것이다.전필 / 학사
20세기 후반에 등장한 멀티미디어 음악은 기존의 음악회뿐만 아니라 여타 공연예술분야, 설치 및 전시 예술 분야에 이르기까지 그 영역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변화에 부응하여 현대 예술계가 요구하는 다양한 컨텐츠 제작의 기본원리를 익힌다.전선 / 대학원
시대별 뉴미디어에 대하여 다각도로 연구하고, 첨단 영상 멀티미디어 시대에 있어서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영상예술이 어우러져 창출하는 뉴미디어의 개발 가능성을 고찰한다. 뉴미디어의 표현도구로서 영화, 음악, 애니메이션 등에 나타나는 디지털이미지를 표현하는 응용 프로그램을 익힌다. 정보화 사회의 토대가 된 디지털 미디어들에 대한 연구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살펴보고, 미디어윤리에 대하여 알아본다. 정보미디어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디자이너의 역할과 향후의 바람직한 정보미디어의 발전방향에 대하여 의견을 나눈다.전선 / 대학원
현대음악은 기존의 19세기 음악과는 다른 음악관 및 세계관으로부터 나타났다. 세기말과 세기 초에 걸쳐 서구 사회에서 발생한 급격한 사회변화 및 기존 가치관의 붕괴는 서구 음악 창작에도 고스란히 반영되었고, 19세기의 전통적인 음악으로부터 결별하려 했던 20세기 작곡가들은 전통적인 음악관과는 결별한 새로운 음악적 인식을 필요로 했다. 이 강좌는 이렇듯 기존의 음악미학을 통해서는 더 이상 설명이 어렵게 되어버린 현대음악의 다양한 미학적 측면들을 구체적인 작품들을 살펴보는 것을 통해 조망하면서 자신의 작품에 대한 설명을 직접 제공하는 작곡가들의 글을 통해 보다 구체적으로 현대음악작품과 현대음악 작곡가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정보 통신기술의 혁명적인 발달과 컴퓨터 기술의 융합 등 디지털에 기반하는 뉴미디어의 기술적 개요와 특성을 섭렵하고, 나아가 디지털에 기반한 커뮤니케이션 매체가 기존의 커뮤니케이션 양식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인간 커뮤니케이션 변화와 사회적 함의를 전통적 커뮤니케이션 이론뿐만 아니라 비판이론적 시각에서 평가해보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음악사회학은 음악을 사회적 산물로 보고 음악 현상의 사회적 기원과 그 과정 및 구조를 연구한다. 따라서 예술가, 예술작품, 예술제도, 청중의 조직과 상호작용이 연구대상이 된다.교양 / 학사
모든 예술이 그렇듯이 음악 역시 인간이 자신과 세계를 바라보는 하나의 특수한 방식으로 이해된다. 특히 현대에 이르러 음악 작품은 이미 독립된 예술장르를 넘어서, 일종의 사상과 철학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주목하면서, 본 교과목은 그에 대한 인문학적 통찰을 제공하고자 한다. 따라서 본 교과목은 고대에서 현대에까지 작곡작품 및 감상을 포함한 인간의 여러 음악적 행위들이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물음들과 어떤 방식으로 상호 소통해 왔는가 또 그 속에서 인간의 가치와 세계관이 어떤 방식으로 반영되어 왔는가등을 통해 인문학적 음악 감상 방법을 제공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4차산업시대를 대비하는 미래지향적인 음악가를 인큐베이팅하고, 인접예술장르와의 연계를 통한 창의적 래퍼토리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더 나아가 글로벌시대에 필요한 협엽 능력을 증대하여 연주가 및 창작자로서 음악적 외연을 넓히고자 한다.전선 / 학사
라이브 일렉트로닉 음악과 전자장치(디바이스)나 전자미디어와 함께 창작되는 음악작품의 제작 및 교육을 통해 다양한 매체로 창작과 사고를 확장시켜보고 가능성을 토의해 본다. 또한 라이브 일렉트로닉 음악과 전자장치(디바이스)를 활용한 음악창작공연에 적용할 수 있게 실시간 오디오 제어 음악의 세계로 인도해 준다.전선 / 학사
라이브 일렉트로닉 음악과 전자장치(디바이스)나 전자미디어와 함께 창작되는 음악작품의 제작 및 교육을 통해 다양한 매체로 창작과 사고를 확장시켜보고 가능성을 토의해 본다. 또한 라이브 일렉트로닉 음악과 전자장치(디바이스)를 활용한 음악창작공연에 적용할 수 있게 실시간 오디오 제어 음악의 세계로 인도해 준다.교양 / 학사
디지털 미디어의 발달로 영상은 대중문화와 사회적 소통에서 핵심적인 중요성을 띄고 있고, 모든 개인이 동시에 영상의 생산자/소비자가 되었다. 발달된 영상기술은 과학과 문화 현상의 핵심을 구성하면서 우리의 인식, 지식획득, 소통, 인간관계의 정립, 놀이에 이르는 분야에서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고, 개인과 집단은 이 영향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점증하는 영상윤리 위반과 인권침해, 새로운 영상기술 발전이 가져온 초유의 현상들이 어떤 윤리적 문제를 제기하고 내포하고 있는지 알아보고, 우리의 일상을 채우는 영상문화에 대한 분석력과 성찰능력을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기술의 발전으로 사용자가 정보와 콘텐츠를 접하게 되는 방식 또한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고 있다. 인터넷과 소셜네트웍은 기존의 전통적인 미디어를 빠른 속도로 대체하고 있으며 모바일 기기 등의 빠른 보급과 다양한 기술들의 적극적인 융합은 우리의 삶을 크게 변화 하게 하였다. 이 과목에서는 정보문화 영역에서 이루어지는 최신 토픽들을 소개하고 관련 분야의 폭넓은 이해를 도모한다. 정보문화 영역에서 이루어지는 끊임없는 새로운 변화를 읽어내기 위해서는 개념적 사고와 사회현상에 대한 깊이 있는 고찰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이 세미나 수업은 그러한 문제해결에 접근하기 위한 근원적인 사고능력을 키우기 위해 커뮤니케이션, 정보, 문화에 관한 이론가들의 글을 읽고 토론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소리’를 독립적인 미술의 재료이자 인식의 도구로 삼아, 감각과 지각을 확장하고 미술창작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전통적으로 시각 중심으로 구성되어 온 미술적 접근에서 벗어나, 청각을 대안적 감각으로 활용하여 사물, 공간, 환경을 새롭게 인식하고 상상하는 훈련을 진행한다. 기존 소리의 채집과 편집, 새로운 소리의 제작과 재구성 등을 실습하고, 시각 요소와 청각 요소의 상호작용, 더 나아가 이들 감각의 경계를 넘는 조형 언어를 창안한다. 이 과정을 통해 ‘듣기’의 감각적, 인지적, 미학적 가능성을 경험하고,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작품 제작의 상상력을 훈련한다.전선 / 대학원
디지털 기술의 발전은 정보를 생산, 처리, 전달하는 방식에 변화를 가져오고 있으며, 이에 따르는 법제도적 변화도 필수적이다. 뿐만 아니라 정보를 생산하고 유통하는 방식의 변화는 정보통신 관련법 분야뿐 아니라 일반적인 법체계와 국제적 협력의 방식에도 커다란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본 강의에서는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정보의 유통이 용이해질수록 더욱 강화되고 다양화되는 사회적 통제 메커니즘으로서의 법적, 제도적 장치의 역할을 고찰한다. 특히 디지털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보호, 인터넷상 정보 내용 규제, 프라이버시 및 개인정보보호, 도메인이름과 상표권 간의 분쟁 및 인터넷 거버넌스, 인터넷 관련 국제적 규제 틀에 대한 협상 및 협의과정 등을 중심으로 법적, 정책적 현안과 이론적 함의를 함께 살펴본다. 강의의 첫 부분에서는 인터넷기술의 특성과 이로 인한 매체환경의 변화, 사회적, 경제적 함의,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법과 규제의 역할 등에 대한 기초적 이해를 도모한다. 이후 각 쟁점에 대한 연구를 통해 인터넷에 대한 국내외 규제 틀의 형성 및 변화과정을 이해하고자 하며, 변화하는 정보환경에서 법, 규제, 정책, 정보기술, 시장, 사회규범간의 관계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 또한 학생들이 법과 규범을 지식으로 습득하기보다는 제도와 정책을 능동적으로 만들어 갈 수 있는 비판적, 전략적 사고를 갖도록 하는 것이 본 강의의 목표 중 하나이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예술적 가능성에 관심이 있는 수강생들을 위해 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접점에서 제기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논의들을 소개한다. 오늘날의 예술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예술 창작을 위한 매체로 적극 활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자체도 기존의 문학작품, 회화 작품, 음악 작품과 유사한 것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그러한 사례들과 그들의 성취, 한계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는 예술적 논의이다. 그러한 사실로부터 출발하여, 근대 이래 합리적 이성의 대척점에서 인간의 감성 능력을 대변하는 것으로 간주되어 왔던 예술이 과연 인공지능에 의해서도 창작될 수 있는지를 예술의 개념과 예술철학의 논의와 연계하여 살펴본다. 이것이 예술 철학적 논의이다. 여기에는 ‘예술,’ ‘창의성,’ ‘상상’과 같은 개념들이 철학적으로 어떻게 이해되고 필요하다면 어떻게 재정의될 수 있는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이 모든 것은 ‘인간’에 대한 어떤 성찰을 가져오는지에 대한 논의도 포함된다. 음악, 미술, 허구적 이야기 등 전통적인 장르뿐 아니라 새로운 매체로서의 게임과 가상현실도 다루면서 결국 예술이란 무엇이고 빅데이터 인공지능은 ‘예술’을 ‘창작’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교양 / 학사
비전공자를 대상으로 하는 과목이다. 서양음악예술이 갖는 일반적인 성질과 구조, 음악적 특성들을 본질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 음악의 본질을 본유개념적 차원과 관습개념적 차원에서 조명한다. 음악의 설명과정에서 전문용어가 아닌 일반용어를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실제 음악을 선별하여 부분들이 모여 전체를 이루어가는 과정을 위계구조적 차원에서 점검하고 구조적 청취를 통한 "음악의 이해"를 도모한다.전필 / 학사
현대음악학의 당면과제를 통찰하고 각자의 관심분야를 탐색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디지털 아트의 중심 요소인 데이터와 이미지의 관계를 탐구한다. 학생들은 데이터 시각화, 디지털 이미지 제작, 그리고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의 이론과 실습을 통해 현대 디지털 환경에서 이미지와 데이터가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이해하고 창의적인 작품을 제작한다.본 수업은 음악작품들을 중심으로 음악에 대한 철학적 논의를 역사적·체계적 관점에서 다룬다. , 의 주제를 중심으로 철학적 텍스트와 다양한 음악작품을 살펴볼 것이다. 이를 통해 음악에 대한 인문학적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이 이 수업의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