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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의 승인을 받은 서울대학교 연구 관련 담당자 (교직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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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연구 성과 분석 대시보드
연구 성과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여 기관 차원의 연구 경쟁력 진단 및 전략적 의사결정이 필요할 때
전작 <미의 역사>에 이어 출간된 움베르토 에코의 책이다.<추의 역사>는 시각 문화와 예술 작품 속의 ''추''의 개념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탐색한다. 악마, 마녀, 죽음, 괴물 등을 ''추''의 한 현상으로 아우르고 일종의 문화, 역사 비평을 통해 ''추''의 기호학을 구축한다.이 책에는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없는 수많은 추의 이미지가 실려있다. 또한 인간 심리가 끊임없이 추에 매혹되어 온 역사를 이야기하기 때문에 다루는 대상은 더욱 광범위하다. 추 연구의 토대가 거의 전무한 까닭에 텍스트들은 주로 문학 작품 위주로 소개되었다. 추의 이미지들과 시대별로 특징적인 추의 현상들과 사회적 배경, 추에 대한 문화적 수용의 양상들까지 설명하는 텍스트들이 에코의 글과 탁월한 감식안으로 한 페이지 안에 나란히 실려 있어 보다 쉽게 에코의 미학에 다가갈 수 있다.
선택한 도서를 기준으로 이전·이후에 많이 읽은 도서를 독서 흐름 네트워크로 보여줍니다.
시작도서와 목표도서를 선택하면 어떤 도서들을 사이에 읽으면 좋을지 추천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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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석 · 2009
코기토
엄경희 · 2018
한국문학과 예술
엄경희 · 2018
한국시학연구
김형래 · 2009
인문과학연구
최문규 · 2017
유럽사회문화
최문규, 유현주 · 2009
독일현대문학
선영현 · 2024
기초조형학연구
서유정 · 2010
세계문학비교연구
김명숙 · 2014
한중인문학연구
김민수 · 2012
미학예술학연구
양희진 · 2024
동서철학연구
林以诺; 孙鸣晨 · 2022
艺术研究 / Art Research
임명규 · 2015
인문학연구
임명규 · 2015
인문학연구
김명숙 · 2014
한중인문학연구
고현범 · 2014
범한철학
Antonio Torres · 2020
Fat Studies
Kyoung Hee Eum · 2017
The Review of Korean Cultural Studies
김은정 · 2003
독어독문학
노영덕 · 2015
기초조형학연구
전선 / 학사
졸업전시를 위한 그래픽디자인 스튜디오 실습과목으로 그래픽디자인프로젝트2와 연계된 과목이다. 그래픽디자인의 조형적 특성과 다양한 활용에 대해 숙지하고, 디자인 작업에 있어 아트디렉션 및 표현 방법과 커뮤니케이션 컨셉을 이해한다.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통해 개인 주제의 일관성 있는 디자인 구현과 창조적인 표현을 가능하게 하고, 그래픽디자인의 외연을 넓히는 경험을 쌓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선행 교과목을 통해 학습한 현대한국비평문학의 성과와 한계를 기반으로 하여 구체적인 작품에 대한 깊이있는 비평문을 작성하고 토의한다. 이와 함께 한국현대비평을 문학사적인 측면과 비평가론적인 측면에서 심도있게 탐구하고 문학일반론과 우리 문학의 특수성 사이의 관계를 비교, 분석하는 연구논문과 토의를 통해 전문적인 연구 시각을 지니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필 / 학사
이 수업은 조소전공 학생들을 위한 기초과정 전공 필수 수업이다. 입체 작품 제작을 위한 기초적인 조소 재료와 기법을 학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과 개념을 작품으로 표현한다.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작품 제작 과정을 통하여 형태, 구조, 공간을 학습하고 현대미술에 있어 입체 작품의 의미를 이해한다.교양 / 학사
우리는 읽습니다. 글을 쓰는 사람은 많지 않을지 모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읽기에 참여합니다. 바로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은 이 강의계획서를 읽고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읽을까요? 왜 읽을까요? 어떻게 읽을까요? 과거로 시선을 돌려봅시다: 그들은 무엇을, 무슨 목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읽었을까요? 읽기 능력 하락에 대한 우려가 많은 현 시대에서, 아마도 가장 중요한 질문은 이것일 것입니다: 미래 세대는 어떻게 읽을 것인가? 우리는 어떻게 읽기를 혁신하여 비판적 사고를 강화할 수 있는가? 읽기의 목적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이 강의는 이러한 질문들을 자유롭게 탐색하는 과정으로, 본질적으로 읽기의 역사를 살펴보고, 현재 상태를 분석하며, 미래를 위한 청사진을 그리는 여정입니다. 종합적으로 읽기의 과거, 현재, 그리고 잠재적 미래에 대해 포괄적으로 탐색할 예정입니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역사학 전공을 선택했거나 역사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심화된 전공 학습 이전에 역사 공부의 기초를 배우고 역사학의 다양한 실천 방식을 접할 수 있게 기획된 입문 과목이다. 우선 학생들은 구체적 연구 사례를 통해 역사학의 기본 탐구방법을 이해함으로써 “역사가처럼 사고하는”법을 익힌다. 또한 공공역사, 박물관와 유물, 역사 컨텐츠, 역사교과서 논쟁 등을 통해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역사의 다양한 실천 방식을 이해하여 주체적으로 “역사하기(doing history)”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의 연구와 관점을 두루 살핌으로써 세부 전공 선택 이전 역사의 다양한 지평을 경험할 수 있는 통합적인 입문 수업이 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역사학부 신입생들이 전공에 ‘연착륙’하고 타과 학생들 역시 ‘역사는 사실의 집적과 암기’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역사학에 새롭게 흥미를 느끼도록 돕고자 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에서는 산수화를 주제로 그 의미를 살펴보고 산수표현에 적용할 수 있는 수묵의 다양한 기법을 연구한다. 산수화의 성립과 전개, 내용적 측면, 원근법 및 시점, 다양한 준의 표현, 수지법, 수파묘, 안개와 구름 표현, 설채법 등을 학습한다. 사생을 통하여 산수의 구도와 준법을 체득하여 전통산수화의 임모와 방작이 적극 활용될 수 있다. 자연경관을 실제 사생하여 독자적인 표현방법을 모색하고, 자연과 인간, 도시를 주제로 산수화의 개념과 그 의미를 확장하는 작업을 한다.전선 / 대학원
회화가 건축공간과 별개의 요소로서 제작되고 전시되는 것이 아니라 상호간 유기적이며 능동적인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한다. 건축의 내부공간과 외부의 개방공간을 인간 삶에 기반한 미적인 가치체계로서 파악하고 유기적인 회화공간을 계획하고 조직화할 수 있도록 하며 도면제작과 모델링, 시뮬레이션, 컴퓨터 프로그램 작업 등을 통해 대형스케일의 작업을 시도한다. 그밖에 건축공간과 개방공간의 공간조형의 문제를 자연의 질서와 생태학적 관계 위에서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고전 그리스, 로마 시대의 문학이론을 일차문헌 중심으로 살펴본 다음 그와 관련된 역사적 맥락은 물론 실제 문학 활동에도 일정한 시간과 관심을 할애한다. 이 과목의 궁극적 목적 중 하나는 고전시대의 문학이론이 현재에도 유효할 뿐 아니라 마르크스, 프로이트, 데리다, 푸코와 같은 현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문화/문학 이론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이유를 짚어보는 데 있다.전필 / 학사
본 과목은 미와 예술에 대한 철학이라는 미학의 학문적 성격을 소개하는 과목이다. ‘미란 무엇인가?’ ‘예술이란 무엇인가?’ ‘예술은 어떤 가치를 갖는가?’와 같은 미학의 기본 질문들을 중심으로 향후 미학 공부하기 위해 알아 두어야 할 기본 개념들 및 사상의 역사를 다룬다. 미론의 변천, 미적인 것의 개념, 예술 체제의 성립 과정, 예술의 본질, 예술의 정의, 예술 존재론, 재현, 표현, 형식 등의 개념들, 미적 가치와 예술적 가치에 대한 논의 등을 다룬다.전선 / 학사
회화에 대해 소개하고 실습하는 수업이다. 유성과 수성 재료의 이해와 실습으로 시작하여 회화적 표현 방법, 색, 표면, 공간, 개념적 접근에 이르기까지 회화의 다양한 요소와 이슈에 대해 탐구하도록 한다. 개별과제를 수행하며 그림을 통해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을 모색한다.교양 / 학사
투명 및 불투명의 수채 효과를 이해하고 익혀 인물과 자연을 묘사하는 수채화의 입문 과정이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의 목표는 미학적 주제들을 검토하면서 미학이 어떤 학문인가를 살펴보는데 있다. 강의는 미학의 고유한 문제와 그에 접근하는 방법을 개괄적으로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미적 판단과 미적 경험, 예술의 개념과 본질, 예술작품의 존재론, 모방, 표현, 감정, 예술과 도덕성, 예술 작품의 가치 평가 등의 문제들을 다룬다. 강의 후반으로 진행할수록, 현대의 예술과 문화가 심각하게 전환되고 있는 현상에 주목하면서 미학의 중요한 주제들이 현대적 예술 상황과 만나 생겨나는 쟁점들을 검토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미술론 입문'은 “미술이란 무엇인가?”라는 기본 물음에 대한 서로 다른 역사적 답변들을 살펴봄으로써 미술 개념의 변화를 개관하며, 이를 통해 서양미술에 대한 포괄적이고 종합적인 이해를 도모한다. 이를 위해 고대그리스 미술에서 동시대 미술까지의 서양미술 개념의 역사적 변천을 살피고, 그러한 변천을 이끌어온 미술 내적이고 외적인 원동력들에 대한 이해를 모색하며, 미술과 관련되어 있는 ‘아름다움’이라는 미적 가치의 문제도 함께 고찰해본다. 또한 역사적이고 다원적인 관점에서 다양한 미술을 바라보고 이해하는 다양하고 적절한 방식들을 알아가면서 우리가 살고 있는 동시대 미술에 대한 경험치를 높이고, 그에 대해 논할 수 있는 자유로운 사유와 토론, 글쓰기 능력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인류학에서 개인 또는 집단의 심리적 특성이나 인성이 그 사회와 문화의 특성과 어떤 관계를 가지는가에 대한 의문을 전제로 인간의 심리적 특성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를 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전통적인 인류학에서 이루어져온 문화와 인성연구, 즉 다양한 사회에서 나타나는 사회구성원들의 집단적인 인성과 문화와의 관계에 대한 인류학내의 연구들을 고찰하고, 심리학을 비롯한 여타의 인간심리에 대한 연구와 인류학에서의 심리연구를 비교분석해보고, 특히 최근의 인류학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심리연구에 관한 이론들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게 된다.교양 / 학사
우리는 예술은 감성적이고 과학은 이성적인 것이라는 사고에 젖어있다. 세계에 대한 사실의 기술로서 과학은 이제 예술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우세한 지위를 누리고 있다. 우리는 감성과 이성을 구분하는 이러한 이분법의 근원을 역사적으로 탐구하고 또한 그러한 사고의 발전사가 과연 타당한 것인가를 고찰해 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중국미학사 연구1> 강좌를 통해 확인된 중국미학사의 근본적 문제에 대해 보다 심화된 논의를 전개하고 확충된 연구를 진행한다.전선 / 학사
예술사와 구별되는 ‘사론’은, 예술의 역사에 객관적으로 주어진 사실들로서의 예술의 변천 과정을 어떠한 시각, 어떠한 방식으로 기술하고 이해할 것인가를 묻는 철학적 작업이다. 본 과목은 특히 미술의 역사를 중심으로 이러한 질문을 던지고, 이에 대한 답변으로 미술사의 현상들에 대한 원천적 이해를 모색해 온 여러 학설들을 비교 검토한다.교양 / 학사
‘베리타스 실천: 눈과 마음’은 본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미술, 의학, 인지과학의 융합적 지식을 현장에 접목하는 프로젝트 기반 교과목이다. 시지각과 개인의 의식 작용에 대한 탐구에서 시작하여 공동체의 문화와 예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에 대한 성찰과 타자이해를 위한 공감의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다양한 방법론을 현장에서 실천한다.전선 / 대학원
‘인간은 왜 옷을 입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다양한 철학적 접근을 시도해본다. 패션의 본질을 탐구하기 위해 존재론, 인식론, 가치론, 논리학 등의 관점에서 패션을 바라보고, 인간 생활에서 차지하는 패션의 의미를 파악해본다.전선 / 대학원
동양미술사에 관련된 여러 주제 중 하나를 선정하여 심도있고 폭넓게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