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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 이운형 문화재단 총서 11권. 유튜브, 매시업,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디지털 기술이 음악에 몰고 온 영향력을 탐구한다. 음악학자, 작곡가, 철학자, 유튜버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한 이책은 디지털 혁명이 촉발한 음악적 변화를 창작, 연주, 수용의 관점에서 조망하면서 동시대의 음악을 바라보는 독창적인 미학적 사유를 소개한다.
시작도서와 목표도서를 선택하면 어떤 도서들을 사이에 읽으면 좋을지 추천 받을 수 있습니다.
Psychodynamic Practice
Heather Lusty음악이론연구
신혜수음악이론연구
신혜수Acta Musicologica
Orcalli, Angelo; Vernooij, EvelineMusic Reference Services Quarterly
Michelle Urberg음악이론연구
"비전임"_음대Canadian Theatre Review
Doug Van Nort디지털 혁명과 음악
오희숙문화와융합
양인정Notes
Duguid, TimothyNotes
Duguid, TimothyNotes
Dougan, KirstinNotes
Kirstin DouganManagement Review Quarterly
Pizzolitto E.Audimat
Harper, Adam; Thomas, Chloé音.樂.學
송화숙음악이론연구
오희숙음악과 현실
원유선戏剧之家 / XIJUZHIJIA
赵爽Notes
Shirts, Peter교양 / 학사
본 수업은 음악작품들을 중심으로 음악에 대한 철학적 논의를 역사적·체계적 관점에서 다룬다. <철학적 시각에서 음악에 대한 어떠한 이론이 전개되었는가?>, <음악에는 어떤 철학적 의미가 내재되었는가?>의 주제를 중심으로 철학적 텍스트와 다양한 음악작품을 살펴볼 것이다. 이를 통해 음악에 대한 인문학적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이 이 수업의 목적이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예술적 가능성에 관심이 있는 수강생들을 위해 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접점에서 제기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논의들을 소개한다. 오늘날의 예술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예술 창작을 위한 매체로 적극 활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자체도 기존의 문학작품, 회화 작품, 음악 작품과 유사한 것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그러한 사례들과 그들의 성취, 한계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는 예술적 논의이다. 그러한 사실로부터 출발하여, 근대 이래 합리적 이성의 대척점에서 인간의 감성 능력을 대변하는 것으로 간주되어 왔던 예술이 과연 인공지능에 의해서도 창작될 수 있는지를 예술의 개념과 예술철학의 논의와 연계하여 살펴본다. 이것이 예술 철학적 논의이다. 여기에는 ‘예술,’ ‘창의성,’ ‘상상’과 같은 개념들이 철학적으로 어떻게 이해되고 필요하다면 어떻게 재정의될 수 있는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이 모든 것은 ‘인간’에 대한 어떤 성찰을 가져오는지에 대한 논의도 포함된다. 음악, 미술, 허구적 이야기 등 전통적인 장르뿐 아니라 새로운 매체로서의 게임과 가상현실도 다루면서 결국 예술이란 무엇이고 빅데이터 인공지능은 ‘예술’을 ‘창작’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전선 / 학사
4차 산업혁명이라 불리는 인공지능시대를 맞아 음악대학에서는 학생들이 시대적 변화에 맞추어 음악적 역량 발전시킬 수 있는 학습의 장을 마련하고자, 세 영역의 교수(연주실기, 미학, 테크놀로지)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수업을 개설하고자 한다. 본 수업은 빅데이터와 AI 기반의 디지털혁신이 전 산업 분야로 확산되는 변화의 시대에 창의적인 사고를 통해 세계적인 변화를 주도할 음악인재(창작, 연주, 이론) 양성을 목표로 한다. 주요 내용: (1) 빅데이터, 딥러닝, AI(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활용한 음악 분야의 콘텐츠에 대한 기초 지식과 전망을 제시한다. (2) 새로운 디지털 도구에 대한 이해를 통해 적용 가능한 음악 컨텐츠 개발을 모색하고 창의적 창작, 연주의 실제적 음악 활용을 목표로 한다. (3) AI 음악 창작과 연주에 나타나는 미학적 문제를 ‘포스트휴머니즘 미학’을 중심으로 다룬다. 기계가 인간을 모방하는 차원을 넘어, 창작과 연주의 주체로 등장하면서 촉발되는 쟁점과 AI 음악창작에 나타나는 감정과 창의성, 그리고 창작 주체의 문제를 검토할 것이다.전필 / 학사
음악의 본질과 가치에 대한 사변적 탐구를 목적으로 하는 음악미학의 기초적 개념들을 습득하고 역사적 고찰을 통해 서양음악에 대한 깊이있는 시각을 얻는다.전선 / 학사
본 과목에서는 음악에 관련된 음향학의 기초를 다루게 된다. 주요 내용은 음파의 발생 및 전달 과정에서 나타나는 각종 현상, 인간의 청감 특성과 관련된 음의 인지, 여러 가지 조율방법, 실내 음향학 등으로 이루어진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음향학 개론 1>에서 다룬 음향학의 기본을 바탕으로 하여 각종 악기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여러 가지 현악기, 관악기, 음성, 건반악기, 타악기 등에 관련된 내용을 각각의 음의 발생 과정, 음색의 특징을 위주로 다루게 된다.전선 / 학사
음악사회학은 음악을 사회적 산물로 보고 음악 현상의 사회적 기원과 그 과정 및 구조를 연구한다. 따라서 예술가, 예술작품, 예술제도, 청중의 조직과 상호작용이 연구대상이 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저작권 정책 및 법의 상호작용을 고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정보통신기술과 디지털 기술의 발전은 저작물을 생산, 처리, 전달, 소비하는 방식에 변화를 가져오고 저작물의 소유와 유통과 관련한 법제도의 적용을 매우 어렵게 하고 있다. 본 과목에서는 저작권 제도의 역사적 발전에 대한 고찰을 통해 저작권 정책과 법의 취지 및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저작권법과 제도를 디지털 시대의 다양한 저작물에 적용함에 있어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의 정책적 현안과 이론적 함의를 함께 살펴본다.교양 / 학사
모든 예술이 그렇듯이 음악 역시 인간이 자신과 세계를 바라보는 하나의 특수한 방식으로 이해된다. 특히 현대에 이르러 음악 작품은 이미 독립된 예술장르를 넘어서, 일종의 사상과 철학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주목하면서, 본 교과목은 그에 대한 인문학적 통찰을 제공하고자 한다. 따라서 본 교과목은 고대에서 현대에까지 작곡작품 및 감상을 포함한 인간의 여러 음악적 행위들이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물음들과 어떤 방식으로 상호 소통해 왔는가 또 그 속에서 인간의 가치와 세계관이 어떤 방식으로 반영되어 왔는가등을 통해 인문학적 음악 감상 방법을 제공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음악사회학은 음악을 사회적 산물로 보고 음악 현상의 사회적 기원과 그 과정 및 구조를 연구한다. 따라서 예술가, 예술작품, 예술제도, 청중의 조직과 상호작용이 연구대상이 된다.전선 / 대학원
음악교육 연구의 다양한 주제 및 연구 방법을 조사하고 토론한다. 자신의 논문 주제를 구체적으로 선정하고 탐구하는 방법을 성찰하는 동시에 음악교육 연구의 전체적인 동향과 다양한 이론들이 현장에 적용되는 방식들을 조망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음악교육학 1에서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하며, 20세기 후반 이후 음악교육학에서 주요 이슈가 되고 있는 문제들과 관심사, 한국적 상황에서의 특수한 과제들에 대하여 탐구하고 토론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음악은 기존의 19세기 음악과는 다른 음악관 및 세계관으로부터 나타났다. 세기말과 세기 초에 걸쳐 서구 사회에서 발생한 급격한 사회변화 및 기존 가치관의 붕괴는 서구 음악 창작에도 고스란히 반영되었고, 19세기의 전통적인 음악으로부터 결별하려 했던 20세기 작곡가들은 전통적인 음악관과는 결별한 새로운 음악적 인식을 필요로 했다. 이 강좌는 이렇듯 기존의 음악미학을 통해서는 더 이상 설명이 어렵게 되어버린 현대음악의 다양한 미학적 측면들을 구체적인 작품들을 살펴보는 것을 통해 조망하면서 자신의 작품에 대한 설명을 직접 제공하는 작곡가들의 글을 통해 보다 구체적으로 현대음악작품과 현대음악 작곡가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정은 다양한 테크놀로지를 활용하여 음악 수업 및 커리큘럼에 창의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수업입니다. 학생들은 이론과 실습을 통해 현대사회가 요구하는 다양한 테크놀로지를 사용하고, 이를 교육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교수·학습 방법을 연구합니다. 또한 이러한 테크놀로지를 활용하여 학생들의 음악적 창의성을 개발하고 초연결 시대를 대비한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을 기를 수 있습니다.전선 / 학사
21세기 이후의 현대음악은 인간 사회와 문화, 철학 및 제도 등 여러 복합적 층위의 콘텍스트를 지니고 있는 문화적 산물이다. 이러한 배경에서 작곡가는 창작의 영역에서 현대적 작곡기법 및 음악관을 토대로 창작활동을 했고 음악학자는 비평 영역에서 미학적·양식적·사회학적 기준에 따라 작품의 가치를 논했다. 그렇지만 두 영역은 분리되어 교육되어 왔다. 이에 본 교과목은 작곡(창작)과 이론(비평) 분야의 협업을 통해 학생들이 이 분야를 아우르는 음악관을 확립하고, 예술적·학문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한다. 작곡가는 음악학과 비평 분야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음악학자는 비평 의 이론과 실제를 연마함으로써, 한국의 창작계와 비평계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 본 수업의 목적이다. 이를 위해 본 수업에서는 국제 음악교육기관과의 교류를 통하여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국제적 경쟁력을 향상시킬 것이다.전필 / 학사
현악문헌에서는 현악기의 기원에서 현재까지의 현악기의 역사와 변천, 주요 레퍼토리, 그리고 연주관행에 대해 전반적으로 다루게 된다. 현악문헌 I에서는 중세에서 고전시대까지의 현악 음악을 중점적으로 다루게 되는데 각 시대별로 그 당시의 음악적 상황과 연주관행을 주요 작곡가들의 작품을 통해 검토해 볼 것이다. 현악문헌II에서는 낭만시대로부터 현대에 이르는 현악 레퍼토리를 다루게 된다. 특히, 18세기와 19세기에 나타나게 되는 악기의 변화와 주법의 발달이 미친 영향에 대해서 작품을 통해 구체적으로 논의할 것이며 20세기에는 작곡가들의 음악적 사상과 다양한 음악적 표현 등에 대해서 공부할 것이다. 현악문헌에서는 강의 외에 manuscript를 통한 곡의 이해, 연주 감상, 학생들의 주제 발표 및 토론을 도입한 수업방식을 채택하여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것이다. 따라서 현악문헌은 현악 레퍼토리를 음악사적인 시각에서 관찰하여 학생들이 다양한 음악 세계를 경험하고 이해하는 데에 도움을 줄 것이다.전필 / 학사
현악문헌에서는 현악기의 기원에서 현재까지의 현악기의 역사와 변천, 주요 레퍼토리, 그리고 연주관행에 대해 전반적으로 다루게 된다. 현악문헌 I에서는 중세에서 고전시대까지의 현악 음악을 중점적으로 다루게 되는데 각 시대별로 그 당시의 음악적 상황과 연주관행을 주요 작곡가들의 작품을 통해 검토해 볼 것이다. 현악문헌II에서는 낭만시대로부터 현대에 이르는 현악 레퍼토리를 다루게 된다. 특히, 18세기와 19세기에 나타나게 되는 악기의 변화와 주법의 발달이 미친 영향에 대해서 작품을 통해 구체적으로 논의할 것이며 20세기에는 작곡가들의 음악적 사상과 다양한 음악적 표현 등에 대해서 공부할 것이다. 현악문헌에서는 강의 외에 manuscript를 통한 곡의 이해, 연주 감상, 학생들의 주제 발표 및 토론을 도입한 수업방식을 채택하여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것이다. 따라서 현악문헌은 현악 레퍼토리를 음악사적인 시각에서 관찰하여 학생들이 다양한 음악 세계를 경험하고 이해하는 데에 도움을 줄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음악교육의 위기 시마다 음악교육을 정당화하기 위하여 대두된 음악교육철학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조사한다. 이를 위하여 음악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미학적 이론들을 조사하고 이 이론들을 실제적 음악교육 문제에 적용하는 방법을 연구한다. 예술과 감정, 창의적 과정, 심미적 의미, 심미적 경험, 음악적 의미, 음악적 경험 등에 관하여 조사한다. 또 심미적 음악교육철학과 실용적 음악교육철학, 이 중간 입장을 분석하고 비교하며 비평한다.교양 / 학사
디지털 미디어의 발달로 영상은 대중문화와 사회적 소통에서 핵심적인 중요성을 띄고 있고, 모든 개인이 동시에 영상의 생산자/소비자가 되었다. 발달된 영상기술은 과학과 문화 현상의 핵심을 구성하면서 우리의 인식, 지식획득, 소통, 인간관계의 정립, 놀이에 이르는 분야에서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고, 개인과 집단은 이 영향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점증하는 영상윤리 위반과 인권침해, 새로운 영상기술 발전이 가져온 초유의 현상들이 어떤 윤리적 문제를 제기하고 내포하고 있는지 알아보고, 우리의 일상을 채우는 영상문화에 대한 분석력과 성찰능력을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시대별로 대표적 음악이론가의 사상과 주요 서적의 내용에 대해 토론해보고, 음악이론내의 주요 개념의 변화를 검토해 본다.4차 산업혁명이라 불리는 인공지능시대를 맞아 음악대학에서는 학생들이 시대적 변화에 맞추어 음악적 역량 발전시킬 수 있는 학습의 장을 마련하고자, 세 영역의 교수(연주실기, 미학, 테크놀로지)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수업을 개설하고자 한다. 본 수업은 빅데이터와 AI 기반의 디지털혁신이 전 산업 분야로 확산되는 변화의 시대에 창의적인 사고를 통해 세계적인 변화를 주도할 음악인재(창작, 연주, 이론) 양성을 목표로 한다. 주요 내용: (1) 빅데이터, 딥러닝, AI(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활용한 음악 분야의 콘텐츠에 대한 기초 지식과 전망을 제시한다. (2) 새로운 디지털 도구에 대한 이해를 통해 적용 가능한 음악 컨텐츠 개발을 모색하고 창의적 창작, 연주의 실제적 음악 활용을 목표로 한다. (3) AI 음악 창작과 연주에 나타나는 미학적 문제를 ‘포스트휴머니즘 미학’을 중심으로 다룬다. 기계가 인간을 모방하는 차원을 넘어, 창작과 연주의 주체로 등장하면서 촉발되는 쟁점과 AI 음악창작에 나타나는 감정과 창의성, 그리고 창작 주체의 문제를 검토할 것이다.
본 수업은 음악작품들을 중심으로 음악에 대한 철학적 논의를 역사적·체계적 관점에서 다룬다. <철학적 시각에서 음악에 대한 어떠한 이론이 전개되었는가?>, <음악에는 어떤 철학적 의미가 내재되었는가?>의 주제를 중심으로 철학적 텍스트와 다양한 음악작품을 살펴볼 것이다. 이를 통해 음악에 대한 인문학적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이 이 수업의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