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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서의 AI와 포스트휴머니즘 미학 =

저자
오희숙, 1963-
출판/발행연도
2022
자료 유형
  • 단행본
  • 강의교재
소장 위치
  • 중앙도서관
  • 단행본자료실
  • 780.1 O5e 2022
  • 대출가능
  • 위치보기
책소개

AI 음악을 둘러싼 문제를 음악학자, 공학자, 교육학자, 철학자의 시각으로 고찰한다. 오늘날 AI가 음악에서 어떻게 전개되고 있으며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를 모색하고, 여기서 나타나는 교육적, 미학적, 철학적 문제를 이 책은 ‘포스트휴머니즘 미학’의 측면에서 다각적으로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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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서의 AI와 포스트휴머니즘 미학 =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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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빅데이터, 인공지능과 예술

본 교과목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예술적 가능성에 관심이 있는 수강생들을 위해 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접점에서 제기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논의들을 소개한다. 오늘날의 예술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예술 창작을 위한 매체로 적극 활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자체도 기존의 문학작품, 회화 작품, 음악 작품과 유사한 것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그러한 사례들과 그들의 성취, 한계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는 예술적 논의이다. 그러한 사실로부터 출발하여, 근대 이래 합리적 이성의 대척점에서 인간의 감성 능력을 대변하는 것으로 간주되어 왔던 예술이 과연 인공지능에 의해서도 창작될 수 있는지를 예술의 개념과 예술철학의 논의와 연계하여 살펴본다. 이것이 예술 철학적 논의이다. 여기에는 ‘예술,’ ‘창의성,’ ‘상상’과 같은 개념들이 철학적으로 어떻게 이해되고 필요하다면 어떻게 재정의될 수 있는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이 모든 것은 ‘인간’에 대한 어떤 성찰을 가져오는지에 대한 논의도 포함된다. 음악, 미술, 허구적 이야기 등 전통적인 장르뿐 아니라 새로운 매체로서의 게임과 가상현실도 다루면서 결국 예술이란 무엇이고 빅데이터 인공지능은 ‘예술’을 ‘창작’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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