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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의 승인을 받은 서울대학교 연구 관련 담당자 (교직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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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연구 성과 분석 대시보드
연구 성과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여 기관 차원의 연구 경쟁력 진단 및 전략적 의사결정이 필요할 때
대중음악을 필터로 삼아 우리 문화 전반에 만연한 레트로 문화를 처음으로 철저히 파헤친 책이다. 그저 상업적인 복고 경향에 대한 한탄을 넘어 이러한 문화가 우리 시대의 독창성과 독자성에 종말을 고하는 것은 아닌지 진지하게 자문한다. 서두부터 저자는 충격적인 팝의 종말을 예고한다. 결코 끝까지 듣지 않는 호화 박스 세트와 함께, 대학 시절에 듣던 앨범을 충실히 재연하는 회고 공연의 값비싼 입장권과 함께, 팝은 종언을 고한다. 텔레비전을 틀어보면,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건 끝없는 과거의 재탕뿐이다. 음악 프로그램은 ‘오늘’의 가수에게 전설의 명곡을 부를 것을 요구하고 ‘응답하라’의 감수성으로 노스탤지어를 자극한다. 영화관에 가면 당신은 과거 고전의 행렬을 발견할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레트로 문화가 우리 시대를 위협하는 중대한 장애물이 될 수 있음을 밝히기 위해 음악, 패션, 미술, 뉴미디어는 물론 레트로 장난감과 레트로 포르노 산업까지 전방위 문화 영역에서 발견되는 풍부한 단서를 끌어온다.
선택한 도서를 기준으로 이전·이후에 많이 읽은 도서를 독서 흐름 네트워크로 보여줍니다.
시작도서와 목표도서를 선택하면 어떤 도서들을 사이에 읽으면 좋을지 추천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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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숙 · 2017
음악과 문화
김화영 · 2021
다문화콘텐츠연구
Picker, J. · 2020
IEEE Technology and Society Magazine, Technology and Society Magazine, IEEE, IEEE Technol. Soc. Mag.
Christopher Doll · 2012
Notes
최주희, 황선희 · 2023
한국화장품미용학회지
Parker, James; Croggon, Nicholas; Nazer, Fahir · 2016
Audimat
주민재 · 2022
한국문예비평연구
김대방 · 2022
순천향 인문과학논총
라연재 · 2021
실천민속학 연구
Markus Heidingsfelder · 2016
Society and Culture in South Asia
Roy, Elodie A. · 2014
Volume !
김사숙, 김겸섭 · 2019
문화와융합
Diana Stypinska; Stypinska, Diana · 2023
Journal of Classical Sociology
박노현 · 2013
한국학연구
Schofield, John · 2017
World Archaeology
Joanna Demers · 2017
Twentieth-Century Music
Fariello, Megan · 2019
SOUND STUDIES
Doherty, Mike · 2011
Maclean's
Ahlberg, O.; Hietanen, J.; Soila, T. · 2021
Marketing Theory
권해진; 김수정 · 2012
기초조형학연구
전선 / 학사
이 과목의 목적은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와 사회변화의 관계를 역사적으로 탐구하는데 있다.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가 가정, 교육, 국가, 시장 등 사회제도에 도입되면서 그 안에 활동하는 사람들 사이의 커뮤니케이션 양식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탐구한다. 많은 이론가들과 연구자들은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에 대한 낙관론과 비관론을 제시해 왔다. 낙관론과 비관론의 이분법을 넘어서서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가 노동과 놀이, 나와 이웃과 사회에 대한 우리의 인식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가를 역사적으로 탐구하고자 한다. 따라서 이 강의에서 핵심적으로 다루어지는 문제는, “문화적 사회적 요인들이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의 출현과 채택과 사용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가”, “역사적 시기마다 출현한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의 성격은 무엇인가”, 그리고 “구체적으로 이들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가 우리의 삶과 사회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라는 세 가지 주제가 된다.전선 / 학사
음악사회학은 음악을 사회적 산물로 보고 음악 현상의 사회적 기원과 그 과정 및 구조를 연구한다. 따라서 예술가, 예술작품, 예술제도, 청중의 조직과 상호작용이 연구대상이 된다.전선 / 대학원
문학을 미술, 음악, 무용, 연극, 영화 등의 다른 예술과 비교하여 고찰해온 성과와 그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비교연구를 시도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현재 사회문화 전반을 가로지르는 주요 쟁점과 관련 이론을 살펴봄으로써, 동시대 예술, 특히 조각에 대한 이해의 지평을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조각의 전통적 개념을 넘어, AI와 디지털 기술의 발전, 탈물질화, 포스트휴먼 담론, 예술 윤리 등 예술을 둘러싼 지금의 논쟁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며 조각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한다. 또한 필요에 따라 전시 공간이나 작업실을 방문하여 현장성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동시대 예술의 흐름을 능동적으로 이해하고, 작업에 대한 비평적 시각과 창작 역량을 통합적으로 발전시킨다.전필 / 학사
이 강좌는 주로 베토벤 이후의 음악 경향들, 19세기 전반의 낭만주의와 후반의 후기 낭만주의, 민족주의뿐만 아니라, 20세기의 여러 음악적 혁신들을 개관한다. 역사적 관점에서뿐만 아니라, 음악과 음악재료에 대한 새로운 사고 변화들을 기념비적 작품들을 통해 살펴본다.전선 / 학사
회화에 대해 소개하고 실습하는 수업이다. 유성과 수성 재료의 이해와 실습으로 시작하여 회화적 표현 방법, 색, 표면, 공간, 개념적 접근에 이르기까지 회화의 다양한 요소와 이슈에 대해 탐구하도록 한다. 개별과제를 수행하며 그림을 통해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한국의 문화적 근대 형성을 탐구하기 위한 기초이론을 공부하는 데 있다. 한국의 근대형성과정의 탐구라는 거대한 문제영역이 미답의 상태에 있기 때문에 학제연구의 성격을 지닌 문화연구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 서구의 근대이론을 읽기 보다는 우리의 역사를 해명하는 데 도움이 될만한 연구들을 가능하면 다양하게 섭렵하고자 하며, 우리의 현실을 성찰하는 토론을 마련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빅데이터 인문학의 소양은 크게 두 방향에서 갖출 수 있다. 하나는 인문학 전공자가 IT·빅데이터·AI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빅데이터·AI를 전공하는 공학도가 인문학적 훈련을 받는 것이다. 관건은 상반된 학문 분야의 기술을 융합하여 새로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빅데이터·AI 기술과 인문적 문제의식이 만나서 유의미한 결과를 냈던 사례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봄으로써 기술 지식과 인문적 사고를 융합시키는 훈련을 간접적으로 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본 교과목은 디지털 자료와 다양한 데이터 분석 기법을 활용하여 사회·문화적으로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의제설정 능력을 제고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본 교과과정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된다. 1) 디지털 시대에 인문적 사고의 효용 2) 인문적 사고를 기르는 기본적 활동과 그 효과 3) 디지털 인문 데이터의 정의와 설명 4) 디지털 인문 데이터의 다양한 사례 5) 디지털 인문 데이터를 이용한 산업적 문제해결 사례와 사회 문제해결 사례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플라톤의『파이드로스』, 아리스토텔레스의 『레토릭』, 밀턴의 『아레오파지티카』, 아이젠쉬타인의 『근대 유럽의 인쇄미디어 혁명』, 하버마스의 『공론장의 구조변경』, 셔드슨의 『뉴스의 발견』 등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여러 언론학 관련 고전 중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고전에 담겨있는 언론, 소통, 사회의 관계를 탐색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예술적 가능성에 관심이 있는 수강생들을 위해 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접점에서 제기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논의들을 소개한다. 오늘날의 예술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예술 창작을 위한 매체로 적극 활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자체도 기존의 문학작품, 회화 작품, 음악 작품과 유사한 것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그러한 사례들과 그들의 성취, 한계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는 예술적 논의이다. 그러한 사실로부터 출발하여, 근대 이래 합리적 이성의 대척점에서 인간의 감성 능력을 대변하는 것으로 간주되어 왔던 예술이 과연 인공지능에 의해서도 창작될 수 있는지를 예술의 개념과 예술철학의 논의와 연계하여 살펴본다. 이것이 예술 철학적 논의이다. 여기에는 ‘예술,’ ‘창의성,’ ‘상상’과 같은 개념들이 철학적으로 어떻게 이해되고 필요하다면 어떻게 재정의될 수 있는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이 모든 것은 ‘인간’에 대한 어떤 성찰을 가져오는지에 대한 논의도 포함된다. 음악, 미술, 허구적 이야기 등 전통적인 장르뿐 아니라 새로운 매체로서의 게임과 가상현실도 다루면서 결국 예술이란 무엇이고 빅데이터 인공지능은 ‘예술’을 ‘창작’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전필 / 학사
20세기 후반에 등장한 멀티미디어 음악은 기존의 음악회뿐만 아니라 여타 공연예술분야, 설치 및 전시 예술 분야에 이르기까지 그 영역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변화에 부응하여 현대 예술계가 요구하는 다양한 컨텐츠 제작의 기본원리를 익힌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영상 매체를 다루는 데 있어 핵심적인 조건인 시간과 공간을 창작의 주요 구성 요소로 탐구한다.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영상 및 뉴미디어가 다루는 시공간적 구조를 분석적으로 고찰하고 이를 창작의 주요 재료로 실험하여 매체 너머의 잠재력으로 확장한다. 서사 구성, 3D Mapping, 공간 설치 등을 포괄하는 실습과 이론적 논의를 병행하며, 매체에 대한 비판적 감각을 길러 동시대 맥락에서 새로운 창작 가능성을 모색한다.교양 / 학사
개인들의 실존적 미래로부터, 지구 환경 변화가 야기한 인류와 생명의 미래, 테크놀로지와 과학의 발전이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미래, 민주적 사회관계가 재편하는 사회의 미래, 기업이나 국가의 미래, 도시적 삶의 미래가 모두 새로운 앎과 실천의 대상으로 등장했다. 이런 상황에서, 단순히 미래를 예측, 설계, 낙관, 몽상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학문적으로 사고하고, 다각적으로 이를 탐구하는 간학제적 공간이 요청된다. 이를 위해 본 강의에서는 사회학, 컴퓨터과학, 건축학의 지식과 경험들을 수강생들이 융합적인 형태로 받아들이고 소화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교양 / 학사
본 수업은 음악작품들을 중심으로 음악에 대한 철학적 논의를 역사적·체계적 관점에서 다룬다. <철학적 시각에서 음악에 대한 어떠한 이론이 전개되었는가?>, <음악에는 어떤 철학적 의미가 내재되었는가?>의 주제를 중심으로 철학적 텍스트와 다양한 음악작품을 살펴볼 것이다. 이를 통해 음악에 대한 인문학적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이 이 수업의 목적이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현대 사회에서 데이터화가 미치는 영향과 그에 따른 소통적 실천들의 변화에 대한 주요 쟁점들을 심도있게 고찰한다. 논의 주제로는 데이터 편향 및 윤리, 디지털 감시 기술, 미래 발전 담론, 스마트시티와 커뮤니티, 데이터 인프라와 도시 환경 문제 등이 포함되며, 이 주제들을 심층적으로 탐구하기 위해 미디어 연구, 문화 연구 및 과학기술학의 핵심 개념과 방법론들을 폭넓게 살펴본다. 이론적 학습과 참여형 실습 과제를 통해 학생들은 데이터에 관한 맥락적 이해를 높이고, 인문사회학적 접근법의 중요성을 성찰할 기회를 갖는다. 또한 실제 사례 분석과 토론을 통해 데이터 사회에 관한 총체적, 비판적 사고 능력을 배양한다.교양 / 학사
디자인은 개인의 특성을 개발하고, 자신을 세계에 표현하며, 세계를 성찰하는 도구가 됨으로써 종합적 창조교육의 근간이 된다. 이 교과목은 디자인이 현 사회를 성찰하고 미래지향적인 지속가능 사회를 구현하는 효과적인 방식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녹색 환경 예술, 에코디자인, 에콜로지 디자인 실습 등을 통해 지속가능 사회를 구현해낼 수 있는 그린리더의 역량을 기르게 된다. 이 교과목은 디자인에 대한 이론적 접근과 체험적 학습기회를 제공하여 창조로서의 디자인을 통해 지속가능 건강한 사회를 구현하는 방식을 이해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삶 속의 디자인을 다양한 방식으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활동을 통하여 디자인을 통한 삶과 환경 변화의 가능성을 경험적으로 학습하게 된다. 이를 위해 길거리 예술, 제품/서비스 디자인, 공공 디자인 등 다양한 환경 친화적 디자인 형태를 살펴보고, 지속가능 사회를 지향하는 커뮤니케이션 방법의 하나로 환경예술과 디자이너를 살펴본다. 지속가능 생활디자인의 의미와 방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하여 사례를 통하여 통합적 디자인 과정을 통해 디자인의 요소를 이해하고, 관련 예술가, 디자이너, 사회활동가를 초빙하여 관점과 작업방법을 직접 들어본다. 또한 삶 속에서 지속가능 삶의 문제를 살펴보고, 그 문제를 디자인의 관점에서 계획하고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디자인 방법을 학제적 팀 단위로 진행하며 그린리더의 역량을 길러주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음악은 기존의 19세기 음악과는 다른 음악관 및 세계관으로부터 나타났다. 세기말과 세기 초에 걸쳐 서구 사회에서 발생한 급격한 사회변화 및 기존 가치관의 붕괴는 서구 음악 창작에도 고스란히 반영되었고, 19세기의 전통적인 음악으로부터 결별하려 했던 20세기 작곡가들은 전통적인 음악관과는 결별한 새로운 음악적 인식을 필요로 했다. 이 강좌는 이렇듯 기존의 음악미학을 통해서는 더 이상 설명이 어렵게 되어버린 현대음악의 다양한 미학적 측면들을 구체적인 작품들을 살펴보는 것을 통해 조망하면서 자신의 작품에 대한 설명을 직접 제공하는 작곡가들의 글을 통해 보다 구체적으로 현대음악작품과 현대음악 작곡가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우리는 예술은 감성적이고 과학은 이성적인 것이라는 사고에 젖어있다. 세계에 대한 사실의 기술로서 과학은 이제 예술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우세한 지위를 누리고 있다. 우리는 감성과 이성을 구분하는 이러한 이분법의 근원을 역사적으로 탐구하고 또한 그러한 사고의 발전사가 과연 타당한 것인가를 고찰해 볼 것이다.교양 / 학사
서양 미술의 변천 과정을 거시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각 시대를 대표하는 작품들을 폭넓게 소개함으로써 인류문화의 발달을 조명해 본다. 이집트, 그리스와 로마의 고대미술, 비잔틴, 로마네스크, 고딕 등의 중세미술, 르네상스 미술, 17세기부터 현대에 이르는 미술의 제경향과 유파 등을 알기 쉽게 소개하여 현대문화의 근원을 찾아 보고 국제화 시대에 문화인으로서의 자질을 갖추게 한다.전선 / 학사
졸업전시를 위한 그래픽디자인 스튜디오 실습과목으로 그래픽디자인프로젝트2와 연계된 과목이다. 그래픽디자인의 조형적 특성과 다양한 활용에 대해 숙지하고, 디자인 작업에 있어 아트디렉션 및 표현 방법과 커뮤니케이션 컨셉을 이해한다.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통해 개인 주제의 일관성 있는 디자인 구현과 창조적인 표현을 가능하게 하고, 그래픽디자인의 외연을 넓히는 경험을 쌓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