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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artment of Korean Music
In the era of AI, the College of Music wants to open a class that three professors (performance, aesthetics, and technology) collaborate to create a learning place where students can develop their musical competencies. This class aims to cultivate talents who will lead global trends through creative thinking in the age of big data and AI-based digital innovations. Main Content: (1) To improve understanding of big data, deep learning, and AI, and to present basic knowledge and prospect of contents in music field. (2) Through the understanding of new digital tools, we will explore the development of music contents and aim to utilize the practical music of creative composition and performance. (3) This course deals with the aesthetic problems in AI music composition and performance with a focus on "post-humanism aesthe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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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era of AI, the College of Music wants to open a class that three professors (performance, aesthetics, and technology) collaborate to create a learning place where students can develop their musical competencies. This class aims to cultivate talents who will lead global trends through creative thinking in the age of big data and AI-based digital innovations. Main Content: (1) To improve understanding of big data, deep learning, and AI, and to present basic knowledge and prospect of contents in music field. (2) Through the understanding of new digital tools, we will explore the development of music contents and aim to utilize the practical music of creative composition and performance. (3) This course deals with the aesthetic problems in AI music composition and performance with a focus on "post-humanism aesthetics."
AI와 음악 산업
AI와 공감각적 음악 수업
국악에 기술 한 방울 :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전통음악
AI와 음악의 변화
음악에서의 AI와 포스트휴머니즘 미학 =
인공지능 융합수업 : 챗GPT, AIVA, 구글을 활용한 미래 음악 교실
삶 속에 들어온 생성형 AI 음악
AI와 음악
음악가 AI
AI와 피아노
AI와 피아노
Machine music : how AI is transforming music's next act
The Alexander technique for musicians
The AI music problem : why machine learning conflicts with musical creativity
Artificial intelligence and music ecosystem
AI와 뮤지컬 교육
Music technology with swing : 13th International Symposium, CMMR 2017, Matosinhos, Portugal, September 25-28, 2017, revised selected papers
AI 창작과 뮤직 비즈니스
AI 프롬프트와 음악 교육
Ai-x, 인공지능 익스프레스
전과 · 2025
인간과자연
Guo Tian · 2025
The Korean Society of Human and Nature
曹虹云 · 2018
北方音乐 / Northern Music
김효정, 이수연 · 2026
인간행동과 음악연구
신창섭 · 2024
상품학연구
Li, Zijin; Wang, Wenwu; Zhang, Kejun; Zhu, Mengyao · 2024
EURASIP JOURNAL ON AUDIO SPEECH AND MUSIC PROCESSING
민경훈 · 2019
음악교육연구
이도경 · 2024
컴퓨터교육학회 논문지
박부경 · 2024
음악교수법연구
왕석, 강우성 · 2025
콘텐츠와산업
오지향, 권혜진 · 2025
미래음악교육연구
장민호 · 2017
문화산업연구
이인호 · 2024
콘텐츠와산업
김재중; 김지원; 모우리 · 2024
음악교육연구
정성엽, 정재엽 · 2025
모드니예술
문현진, 승윤희 · 2022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박부경 · 2022
차세대융합기술학회논문지
이경호 · 2025
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오지향 · 2024
교육발전
蒋立平 · 2022
中国音乐教育 / China Music Education
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빅데이터 혁신공유대학(COSS) 디지털 스토리텔링 마이크로디그리(MD) 연계융합교과목으로, 인공지능(AI)이 문화예술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함께 알아봅니다. 빅데이터 기반의 범용 생성형 AI 기술을 이용하여 이미지, 음악, 그래픽 디자인, 영상 등 다양한 예술작품을 생성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AI크리에이터 관점에서 첨단기술이 창의성과 예술성을 가진 작품 제작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나아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AI기반의 미래 진로탐색과 포트폴리오 설계(AI뮤지션, 웹툰작가 등)를 돕습니다. 구체적으로 ChatGPT, WRTN(뤼튼), 클로드, 미드져니, 레오나르도AI, pica, Capcut, D-ID, Synthesia, Loudly, Soundful 등의 AI 서비스를 직접 실습하고, 멀티모달과 관련된 분석, 토론, 평가를 진행합니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음악대학 교직과정 학생들을 위한 필수교과목으로, 음악에 대한 글쓰기 방법을 체계적으로 지도하여 학생들의 사고능력과 글쓰기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기본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음악 또는 음악비평에 관한 글들을 읽고, 나아가 학생 스스로 음악에 대한 에세이를 작성한다.전선 / 학사
학생들에게 인류음악학분야를 소개하는 데에 목적을 두며, 인류음악학의 핵심적인 내용을 결정짓는 주요 이슈인 정체성(민족성 역할, 민족), 정치, 변화, 보존, 세계화 등과 그밖에 이 학문에 사용되는 다양한 방법론들을 탐구한다. 아울러 전 세계 사람들이 그 동안 음악을 어떠한 생각과 이유로 만들어왔는지, 인류음악학자들이 어떻게 그들의 일을 하게 됐는지에 대해 생각하고 말하고, 글 쓰는 방법을 통해 알아본다. 전 세계 다양한 음악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가운데, 강의와 토론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현장연구 과제를 자립적으로 수행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실용학문인 음악교육에 대하여 개괄하고, 학교현장에서 음악교사로써 필요한 지식과 능력을 기르며 음악교과교육에 대한 기반을 다진다.전선 / 학사
컴퓨터 음악의 기본 원리를 학습하고 응용 S/W를 실습하여 음악과 테크놀로지의 접목을 시도한다.전선 / 학사
전선 / 학사
이 교과목에서는 아시아 여러 나라의 다양한 음악문화를 직접 비디오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가운데, 아시아지역의 민족음악학계에서 이뤄지고 있는 다양한 논쟁거리들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서양음악문화만이 우월하다는 선입견에서 탈피하여 아시아 문화가 나름대로의 미와 가치를 가지고 있음을 이해시킨다.전선 / 학사
다양한 시퀀싱 프로그램들을 살펴보고 1~2개의 소프트웨어를 선정하여 실습해 봄으로써 컴퓨터음악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국악기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위한 수업이다. 국악기의 기본 구조와 연주기법, 음역, 악기가 갖는 특성 및 특별한 연주 주법 등을 연구하며 익히고 실습한다. 악기로서 국악기에 대한 학습은 국악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도울 수 있으며, 한국의 문화유산으로서 국악기에 대한 학습은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전선 / 학사
데이터와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디자인 과정의 효율과 창의성에 대한 실험을 진행한다.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하는 생성적 디자인을 비롯하여, 디자인과정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방법을 탐구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4학년 학부생들을 위한 강좌이다. 김기수의 1940년 창작곡 이후 작곡된 한국의 현대 국악 창작곡을 다룰 것이다. 한국음악의 창작 경향과 정체성 및 작품 논리에 대하여 공부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영화음악의 이론적 토론을 통하여 영화와 음악이 어떠한 형태로 결합되는가를 논리적으로 파악하여 서로 다른 예술매체간의 연관성을 고찰한다. 다음에는 이 이론을 바탕으로 영화음악을 작곡이나 분석을 통하여 실제로 응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운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실용학문인 음악교육에 대하여 개괄하고, 학교현장에서 음악교사로서 필요한 지식과 능력을 기르며 음악교과교육에 대한 기반을 다진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음악이 제기하는 미학적 주제들의 이해를 위해, 음악미학에서 중요한 저작들을 역사적으로 개관한다. 음악 경험을 표현하고 통찰하기 위해 철학자들이 고안한 다양한 개념들과 그 개념을 둘러싼 논쟁과 사유들을 살펴봄으로써 음악에 관한 이해를 심화시키고 음악 관련 담론들을 비판적으로 바라볼 시각을 제공한다.전선 / 학사
국악과 학생들이 같은 시대에 작곡된 창작국악곡을 연주함으로써 창작국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작곡가와의 대화를 통한 연주기회를 가짐으로써 곡 해석의 다양성을 넓혀하기 위한 수업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오늘날의 공연예술가에게 다각도로 요구되는 핵심 역량을 함양하고 커리어를 개발하기 위해, 변화하는 음악 시장 및 예술 생태계와 청중을 이해하고 프로그래밍, 협업, 프로모션, 창업 정신, 음악 리더십, 프로젝트 디자인 및 경영 등을 탐색하고 이에 필요한 각각의 전문적인 기술들을 실습한다.전선 / 학사
21세기 이후의 현대음악은 인간 사회와 문화, 철학 및 제도 등 여러 복합적 층위의 콘텍스트를 지니고 있는 문화적 산물이다. 이러한 배경에서 작곡가는 창작의 영역에서 현대적 작곡기법 및 음악관을 토대로 창작활동을 했고 음악학자는 비평 영역에서 미학적·양식적·사회학적 기준에 따라 작품의 가치를 논했다. 그렇지만 두 영역은 분리되어 교육되어 왔다. 이에 본 교과목은 작곡(창작)과 이론(비평) 분야의 협업을 통해 학생들이 이 분야를 아우르는 음악관을 확립하고, 예술적·학문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한다. 작곡가는 음악학과 비평 분야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음악학자는 비평 의 이론과 실제를 연마함으로써, 한국의 창작계와 비평계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 본 수업의 목적이다. 이를 위해 본 수업에서는 국제 음악교육기관과의 교류를 통하여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국제적 경쟁력을 향상시킬 것이다.전선 / 학사
현대음악의 작곡 및 연주 뿐 아니라 현대음악이 만들어지는 모든 세부적인 과정을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 간 협업을 통해 실습해 본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예술적 가능성에 관심이 있는 수강생들을 위해 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접점에서 제기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논의들을 소개한다. 오늘날의 예술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예술 창작을 위한 매체로 적극 활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자체도 기존의 문학작품, 회화 작품, 음악 작품과 유사한 것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그러한 사례들과 그들의 성취, 한계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는 예술적 논의이다. 그러한 사실로부터 출발하여, 근대 이래 합리적 이성의 대척점에서 인간의 감성 능력을 대변하는 것으로 간주되어 왔던 예술이 과연 인공지능에 의해서도 창작될 수 있는지를 예술의 개념과 예술철학의 논의와 연계하여 살펴본다. 이것이 예술 철학적 논의이다. 여기에는 ‘예술,’ ‘창의성,’ ‘상상’과 같은 개념들이 철학적으로 어떻게 이해되고 필요하다면 어떻게 재정의될 수 있는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이 모든 것은 ‘인간’에 대한 어떤 성찰을 가져오는지에 대한 논의도 포함된다. 음악, 미술, 허구적 이야기 등 전통적인 장르뿐 아니라 새로운 매체로서의 게임과 가상현실도 다루면서 결국 예술이란 무엇이고 빅데이터 인공지능은 ‘예술’을 ‘창작’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음악사회학은 음악을 사회적 산물로 보고 음악 현상의 사회적 기원과 그 과정 및 구조를 연구한다. 따라서 예술가, 예술작품, 예술제도, 청중의 조직과 상호작용이 연구대상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