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1 용어집 1·1·1·1
F1 해설가 윤재수가 직접 설명해주는 도서
그랑프리 블랙북 시리즈. 어렵게만 느껴졌던 F1 관련 정보를 가능한 한 쉽게, 그러나 너무 깊이가 얕지 않도록 설명하는 F1 지식 서적 시리즈다.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빅데이터 시스템 LikeSNU를 통해 지식 콘텐츠를 소개하는 웹진

이번 여름 개봉 이후 2개월째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F1: 더 무비
조셉 코신스키 감독의 F1: 더 무비는
극중 최하위 팀 APXGP에 합류한 전직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브래드 피트)가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펼치는 레이스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엔진의 굉음과 속도감 덕분에
무더운 여름 러닝타임 내내 짜릿한 몰입을 경험할 수 있는데요

영화 F1 더 무비 포스터
스크린 위 레이스가 끝난 뒤에도 이 두근거리는 여운을 이어가고 싶다면!
이번 루루레터를 주목해 주세요.
F1 경기를 보다 보면 피트, 박스 등 낯선 용어들이 쏟아집니다.
몇 가지 기본 용어만 알아도 레이스가 훨씬 재미있어지죠
��️해설자가 풀어주는 F1부터,
한국인 최초의 F1 엔지니어가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를 담은 도서까지!
LikeSNU에서 F1 관련 도서를 확인해 보세요.
��LikeSNU와 함께 읽는 F1

F1 해설가 윤재수가 직접 설명해주는 도서
그랑프리 블랙북 시리즈. 어렵게만 느껴졌던 F1 관련 정보를 가능한 한 쉽게, 그러나 너무 깊이가 얕지 않도록 설명하는 F1 지식 서적 시리즈다.

F1 해설가 윤재수가 직접 설명해주는 도서
F1에서 공기역학의 비중은 날로 커지고 있고, 공기역학적 성능이 F1 챔피언십의 성적을 좌우한다. 이 책과 함께 공기역학의 기초 개념을 정리하고 큰 틀만 잡고 넘어가더라도, F1을 제대로 이해하고 더 깊이 즐길 수 있다.

최초의 한국인 F1 엔지니어의 도서
이렇게 뜨거운 현장과 달리 F1은 차가운 스포츠로 꼽히기도 한다. 차체의 높이와 길이는 기본이고 전문가가 아니면 이해하기조차 어려운 온갖 규정으로 관리되고 있다. 한국 최고의 F1 안내서인 《F1》은 포뮬러 원을 기술과 인문의 시선으로 살펴본다.
��LikeSNU F1 컬렉션

※F1 관련 더 많은 정보가 궁금하다면
더 많은 정보가 궁금하다면 F1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세요.
최신 경기 결과와 뉴스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F1 공식 홈페이지 화면 캡처 (출처: https://www.formula1.com/)
F1은 단순한 레이스가 아닙니다.
350km/h를 넘는 속도 속에서 공기 저항을 줄이고,
규정 안에서 차체를 최대한 가볍게 설계해야 하기 때문이죠
F1 레이싱카는 다양한 공학 기술이 융합된 집약체입니다.
��자동차공학이란?
차량과 시스템의 설계·개발·제조·시험을 모두 아우르는 학문입니다.
브레이크·클러치 같은 기계 요소에서
전기차 배터리·연료 시스템 같은 최신 기술까지 폭넓게 연결됩니다.
��F1과 자동차 공학 관련 미니 상식
다운포스 Downforce
F1 레이싱카가 고속 주행할 때 공기역학적 설계로 차체가 아래로 눌리는 힘
이 힘으로 차가 노면에 단단히 붙어 코너를 더 빠르게 돌 수 있습니다.
��자동차 공학과 다른 주제의 연결
#LikeSNU 주제네트워크
아래, LikeSNU가 분석한
자동차 공학 주제 네트워크를 볼까요?
자동차공학은 공학의 한 분야로,
전기·전자·기계 등과 긴밀히 맞닿아 있습니다.
또한 브레이크, 클러치, 내연기관, 연료, 트럭 등
실제 차량의 다양한 요소와도 직접 연결되어 있어
학문과 실무를 동시에 아우르는 영역입니다.

✏️자동차 공학과 인용주제
자동차공학은 다른 학문들과 활발히 상호작용하며 발전합니다.
그렇다면 최근 어떤 분야들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을까요?
논문 간 인용 정보를 분석하여 산출된
⬇️LikeSNU 분석에 따르면(2024년 기준)

��자동차 공학 관련 연구 트렌드, 도서, 논문
자동차공학과 관련된 연구트렌드 및 도서나 논문 을 더 보고 싶다면,
LikeSNU에서 더 확인해보세요✨
LikeSNU에서는
�� 특정 주제의 연구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보고
�� 관련 도서와 논문을 연결해 탐색하며,
�� 흩어져 있던 정보를 지식 네트워크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F1 더 무비만으로는 아쉽다면,
포드 V 페라리 같은 도서관 소장 레이싱 영화 자료를 추천드립니다.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자동차 디자이너 캐롤 셸비와 레이서 켄 마일스가
1966년 르망에서 페라리의 연승을 끝내기 위해 벌이는 영화입니다.

영화 포드 V 페라리 포스터
F1에서 시작해 또 다른 매력을 지닌 레이싱 영화까지...
이번 루루레터에서는 흥행 중인 F1: 더 무비와 함께
F1을 더 즐기는 방법과 LikeSNU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F1의 전설적인 드라이버 그레이엄 힐의 말을 마지막으로
루루레터는 더욱 유익한 이야기로 다음 호에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I am an artist. The track is my canvas and my car is my brush” - Graham Hill-
※그레이엄 힐(Graham Hill, 1929–1975): F1 역사상 유일하게 모터스포츠 트리플 크라운(인디 500, 르망 24시, 모나코 그랑프리)을 달성한 전설적인 드라이버
